카리브 해와 리비에라 마야의 정글 사이에 위치한 스칼렛 그룹의 두번째 호텔인 "스칼렛 아르떼"는 2021년 오픈한 가장 최근 리조트 중 하나 입니다.
마야 문명의 컨셉을 아트화 하여 만들어진 리조트로 멕시코 문명의 느낌을 가장 듬뿍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객실 수가 무려 "900"여개에 달하는 광대한 리조트도 스칼렛 아르떼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.
통상적인 "칸쿤의 메인 스폿"인 호텔존과는 정 반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공항에서 차량으로 대략 50분 ~ 60분 정도 걸리는 통상적인 칸쿤 메인지역과는 먼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때문에 여인의 섬 같은 칸쿤의 메인 여행지와 호텔존과는 거리가 있기에 "스칼렛 아르떼"에서 전 일정을 즐기시거나 (포함사항이 훌륭하다보니) + 또는 숙박을 쪼개어 호텔존 리조트들과 믹스하시는 선택도 많이 하시는 곳 중 하나 입니다.
거리가 멀기에 이동에 있어서는 다소 불편한 점은 선택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다양한 부대시설과 객실이 자리하고 있는 스칼렛 아르떼는 그 규모 만큼이나 투숙객의 수가 매우 상당한 리조트 입니다. 때문에 조용하고 프라이빗함을 즐기시려는 손님께는 다소 부산스럽고, 게스트가 많은 점은 불편하다 하실 수 있겠습니다. 그러나 성인 전용 리조트이기에 아동 투숙객이 없는 곳을 선호하시는 고객님이라면 만족하실 리조트 입니다.